'갓영애의 귀환' 사임당 첫방 시청률 3배 격차

김명신 기자

입력 2017.01.27 12:22  수정 2017.01.27 12:22
이영애가 11년 만에 복귀작 SBS '사임당-빛의 일기'가 첫방송부터 높은 시청률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 SBS

이영애가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11년 만에 복귀작 SBS '사임당-빛의 일기'가 첫방송부터 높은 시청률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1회는 15.6%, 2회는 16.3%(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미씽나인'은 5.3%, KBS2 '김과장'은 7.2%를 기록, KBS '해피투게더' 5.2%, MBC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는 1.4%, 1.0%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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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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