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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국정혼란 수습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만들 것"


입력 2017.01.30 16:17 수정 2017.01.30 16:18        조정한 기자

2월 임시국회에서 각종 민생법안 처리할 것

장제원 바른정당 대변인은 30일 설 관련 논평에서 "바른정당은 민심을 겸허히 받들어 국정혼란을 수습하고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장제원 바른정당 대변인은 30일 설 관련 논평에서 "바른정당은 민심을 겸허히 받들어 국정혼란을 수습하고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장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치권이 혼란을 막지 못했고 민생이 나빠지는 것을 막지 못한 데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물가와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등 민생을 지키지 못한 정치권에 대한 실망이 가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치를 바꾸고 민생안정에 온 힘을 쏟겠다.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와 새로운 정당모델을 만들어 정치개혁에 앞장서겠다"며 "침체된 경제에 군불을 지펴 서민들의 아랫목까지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민생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했다.

이어 "2월 임시국회에서 당론으로 채택된 △육아휴직 3년법 △아르바이트생 보호법 △대학입시변덕 방지법 △학력차별 방지법 등 대표법안을 선보이겠다"며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주요 민생법안이 처리될 수 있도록 당력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조정한 기자 (impactist9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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