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맥그리거 전용기 위용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7.02.09 00:12  수정 2017.02.09 00:13
UFC 맥그리거 전용기.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UFC '옥타곤 빅마우스'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맥그리거는 지난 7일(한국시각)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맥그리거가 경호원들과 전용기에서 내리고 있다.

그는 최근 유명 파티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맥그리거는 전용기 외에도 개인 리무진도 공개, 호화로운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맥그리거는 지난해 'MMA 어워즈 올해의 파이터'에 선정됐다. 그는 2016년 11월 UFC 205에서 챔피언 에디 알바레즈를 꺾고 2체급(페더급, 라이트급) 석권에 성공했다.

정찬성-최두호가 속한 페더급의 타이틀은 반납, 현재는 라이트급 타이틀만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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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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