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맥그리거 vs 메이웨더 '근거 있는 자신감?'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7.02.25 22:49  수정 2017.02.26 07:36
UFC 맥그리거 복싱 연습.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UFC 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 근황이 화제다.

맥그리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권투 글러브를 낀 채 샌드백을 치고 있다.

가벼운 몸놀림과 더킹, 원투스트레이트가 돋보인다. 맥그리거는 아마추어 복서 출신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자랑한다.

한편, '프로복싱 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미국)는 최근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UFC 데이나 화이트 회장이 나와 맥그리거의 대결을 성사시키고 싶다면 1억 달러(한화 약 1180억 원)의 대전료를 가져와야 한다"고 말했다.

맥그리거는 메이웨더에게 "복싱으로 맞붙자"고 도전장을 던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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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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