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임원 거친 양향자 최고위원, 노동조합 '전문시위꾼' 발언 파문
하태경, 김병기·정세현 등 겨냥 "문 전 대표 주변에 걱정되는 사람이 많다"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지난해 8월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0월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민구 국방부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