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14일부터 이틀간 '특가항공권' 판매
나투어, 14일부터 이틀간 특가항공권 이벤트 ‘하나장터’ 연다
하나투어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15일 24시까지 이틀간 '하나장터'를 열어 특가항공권을 판매한다.
9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하나장터는 하나투어가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항공권 세일 프로모션으로 동남아, 중국, 일본, 미국·캐나다, 유럽, 대양주에 위치한 33개 인기 도시 항공권을 특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프로모션 기간 가장 저렴하게 예약 가능한 노선은 마카오와 일본 후쿠오카. 각각 왕복 기준 13만 9000원부터다. 프랑스 파리 등 장거리 노선 왕복항공권도 55만원대부터 찾아볼 수 있다.
여행관련 부가혜택도 상당하다. 하나장터 기간 해외항공권과 해외호텔을 함께 예약하고, 4월 내 체크인할 경우 호텔 가격은 최대 50%까지 할인된다. 또 현지투어와 입장권, 교통패스 등 단품도 평소 대비 최대 97%까지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다.
류창호 하나투어 글로벌항공호텔사업본부장 상무는 "최근 시스템 개발을 통해 국내 여행업체 중에선 최초로 LCC 에어아시아 항공권 실시간 예약 및 결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적극적인 시스템 투자와 할인 프로모션을 병행하여 자유여행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나장터 기간 항공권을 예약,결제한 이들에겐 추첨을 통해 비엣젯항공 베트남 왕복항공권, 투팩 기내용캐리어 등 경품을 준다.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찍은 여행 인생샷을 게시하고 하나장터 관련 해시태그만 달아도 그 중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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