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국민의당, 친박 이유로 '후보단일화' 거리
인명진 역할 부재…후보 단일화, 공염불에 그칠 공산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스튜디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19대 대통령선거후보자 방송4사 (MBC·KBS·SBS·YTN) 합동토론회에 홍준표 경남지사, 김관용 경북지사, 김진태 의원, 이인제 전 최고위원(왼쪽부터)이 참석해 토론에 앞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12일 오후 1472일만에 청와대를 떠나 서울 삼성동 자택에 도착해 들어간 가운데 마중나온 친박 조원진, 서청원, 윤상현, 김진태 의원 등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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