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온라인 투표 등 모두 실시...현장투표만 남아
후보 측, 막판 정견발표 준비...지도부 '경선, 노코멘트'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남경필 경기도 지사(왼쪽부터)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2017대선 바른정당 후보자 경선토론'에 참석해 토론에 앞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ICC호텔에서 열린 바른정당 충청 대선후보 정책 토론회에서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과 김무성 고문를 비롯한 의원들이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