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수위 강화…남한방송 청취·삐라 수집 최대 10년형
북, 체제 결속 약화 우려해 외부정보 유입 철저히 차단
북한의 2015년 개정 형법에서 외부정보 접촉 행위에 대한 처벌수위가 높아진 것이 확인됐다.(자료사진) ⓒ데일리안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자유로 인근에서 분단을 상징하는 철조망 너머로 무심히 흐르는 임진강과 적막감에 휩싸인 북한 황해도 개풍군 일대가 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탈북자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등이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다리에서 띄워보낸 열기구가 날아가고 있는 모습.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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