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기초서류에 없는 현재 판매 중 펀드도 선택 가능해질 듯
법령해석 지연 속 강행…"2004년 이전 가입자 불가" 형평성 논란 우려
교보생명이 국내 보험사들 중 처음으로 변액보험 가입자들의 펀드 선택권을 넓혀주는 특약을 올해 하반기부터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표적인 투자형 보험 상품인 변액보험 수익률 개선에 새 길이 열릴 전망이다. 다만 금융당국이 1년 가까이 법령 해석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의 강행이라는 점과, 가입 시점에 따라 특약 선택의 제한이 있을 수 있어 차별성 논란이 대두될 수 있다는 부분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교보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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