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심판파견, 중국 야구대회 참가..누구?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야구 대회에 한국 심판을 파견한다.
KBO는 8일, 중국 봉구(棒球)협회 요청으로 심판위원을 2명을 파견, 총 44경기 중 14경기에 출장한다고 전했다. 이에 장준영, 구명환 KBO 심판위원은 10일부터 열리는 대회에 나선다.
중국 야구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인터넷으로 중국 내 KBO리그 중계, 중국 유소년 야구캠프 국내 개최, 중국 야구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KBO리그 팸 투어를 진행했다.
또 작년 11월 중국 전국선수권대회에 KBO 심판위원 3명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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