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되면 관여로 평화 만들 의향"…대화국면 전환 가능성 제기
홍 특사 맥매스터 별도 면담…"미국 측 사드 절차적 문제 이해"
대미 특사인 홍석현 한반도포럼이사장이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각) 북핵 문제와 관련해 "지금은 압박과 제재 단계에 있지만, 조건이 되면 관여로 평화를 만들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자료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