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도부, 바른정당 선호…'동교동계' 집단 탈당 거론하며 반발
22일 비대위원장 선출 앞두고 '마찰음' 이어지면 정국주도권 잃어
김동철 국민의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중진의원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 마련된 국민의당 대선캠프 개표상황실에서 대선 패배를 인정한 후 머리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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