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현실로" vs "빛 좋은 개살구" 반응 엇갈려
철거될 운명이었던 서울역 고가를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보행 네트워크로 종합 재생한 서울로 7017은 도시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사건으로 평가받는 만큼, 이를 마주한 시민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다양했다. ⓒ연합뉴스
철거될 운명이었던 서울역 고가를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보행 네트워크로 종합 재생한 서울로 7017은 도시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사건으로 평가받는 만큼, 이를 마주한 시민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다양했다. ⓒ연합뉴스
철거될 운명이었던 서울역 고가를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보행 네트워크로 종합 재생한 서울로 7017은 도시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사건으로 평가받는 만큼, 이를 마주한 시민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다양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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