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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백승호 선발, 신태용호 스리백 가동


입력 2017.05.23 19:42 수정 2017.05.23 19:42        전주월드컵경기장 = 김평호 기자

아르헨티나와 조별리그 A조 2차전

아르헨티나전에 선발로 나서는 이승우와 백승호. ⓒ 연합뉴스

바르셀로나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가 아르헨티나 격파를 위해 출격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대표팀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르헨티나와 ‘2017년 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지난 20일 기니를 3-0으로 대파한 U-20 대표팀은 현재 한 경기를 더 치른 잉글랜드에 이어 조 2위에 올라있다. 만약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면 단숨에 1위로 뛰어 오르고, 최대 3위까지 주어지는 16강 진출 티켓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다.

경기를 앞두고 신태용 감독은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이승우, 조영욱, 백승호가 스리톱을 형성했고, 윤종규, 이진현, 이상헌, 이유현을 중원에 배치됐다. 스리백은 이상민, 김승우, 정태욱이 지키고,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이 낀다.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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