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최대의 압박과 관여는 위선자들의 횡설수설일 뿐" 비난
도발에 강경 대응하는 문재인 정부에는 "무지스러운 추태"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5일 '최대의 압박과 관여'를 내세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을 비난하며 정책전환을 촉구했다.(자료사진)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3월 17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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