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수은·신보·기보 공식 비정규직 비율 3.1% 그쳐
중규직·파견·용역·하청 등 포함하면 13.6%로 급등
간접고용에 칼 뽑아든 문재인 정부…대책 마련 고심
주요 금융권 공적기관들의 비정규직 비중이 공식적으로는 3%대에 머물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 같은 규모의 4배가 넘는 7명 중 1명 가까이가 정규직 대우를 받지 못하는 직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위 중규직이라 불리는 무기계약직과 파견·용역·하청 등의 형태로 일하고 있는 간접 고용 인원들이 비정규직의 3배가 넘는 탓이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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