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패배후 23일만에 귀국…7월 3일 당권도전 유력
정계개편 바람 다시 불 듯…'친박계' 대립 극복 과제
제19대 대선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했던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지난달 12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웃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제19대 대선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했던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지나달 12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