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2중대, 한국당 2중대 아닌 국민의 2중대 되겠다"
'호남 민심'에 좌우되는 현실적 한계로 '독자노선' 공염불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1일 오전 국회 국민의당을 방문해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달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69주년 국회개원 기념식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사이에 두고 미소를 지으며 악수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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