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와의 평가전서 스리백 꺼냈지만 효과 미미
측면 공격수에 어울리지 않았던 손흥민과 이청용
스리백 카드가 실패로 귀결된 슈틸리케 감독. ⓒ 데일리안
3-4-3의 단점을 커버하기 위한 손흥민의 움직임과 역할 ⓒ 데일리안 서현규
좌우 센터백 장현수와 홍정호의 빌드업 소극적 참여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 ⓒ 데일리안 서현규
양 윙백의 공격 능력 미비로 공격진들이 측면으로 쏠리는 경우가 많았다. ⓒ 데일리안 서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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