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 분산개최 결정…7일 북측에 팩스 통보
"문재인 정부, 남북 간 합의 이행의지 구체적 행동으로 보여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9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공동행사를 분산해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09년 6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6.15 남북정상회담 9주년 기념 특별 강연'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단상으로 나가고 있는 모습.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9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공동행사를 분산해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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