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청 진보단체 포진…참여연대 약진
특정 이념 과도하게 반영해 정책 균형감 무너질 우려
권력 감시·견제 내팽겨치고 권력에 밀착
문재인 대통령이 5월 25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첫 수석보좌관회의를 앞두고 참석자들과 커피를 마시고 있다. ⓒ청와대
2016년 11월 4일 참여연대 회원들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을 형사고발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