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민의당 대선 공작 게이트" 맹공
안철수 입장표명, 이르면 29일·30일 가능성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지난달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 마련된 국민의당 대선캠프 개표상황실에서 대선 패배를 인정하는 연설을 마친 후 연설문을 품에 갈무리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공명선거추진단장을 맡았던 이용주 의원이 2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의 고용정보원 채용 특혜 의혹 제보 증거 조작 사건과 관련해 이준서 전 최고위원과 구속된 이유미 당원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이준서 전 최고위원의 제보 조작 지시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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