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확인된 사실만으로도 뭔가 적극 대응 있어야"
당 존폐위기 책임 '정계 은퇴' 선언해야…강경론도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가 지난달 18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지난 대선 과정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의 취업 특혜 의혹에 대한 제보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이유미 당원이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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