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서울대 인권센터, 미군 촬영 현장 영상 최초 발굴
12.28 위안부 합의 이후 사실상 중단…새 정부 역할 주목
서울시가 서울대 인권센터와 함께 미군이 촬영한 한국인 일본군 '위안부' 영상을 최초 발굴하며 '위안부'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등재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서울시가 서울대 인권센터와 함께 미군이 촬영한 한국인 일본군 '위안부' 영상을 최초 발굴하며 '위안부'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등재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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