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과다 입원 보험사기 혐의자 189명 덜미…편취 보험금 457억원
가짜 입·퇴원 확인서 발급 문제병원 악용…설계사가 직접 모집하기도
일가족 함께 입원해 숙식 해결하고 보험금으로 생활비 충당 사례까지
가짜로 통증을 호소하거나 병원 입원투어를 벌이며 보험금을 타낸 나이롱환자들이 무더기 적발됐다. 금융감독원은 장기간에 걸쳐 상습적으로 허위·과다 입원한 것으로 판단되는 보험사기 혐의자 189명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편취 보험금 규모는 457억원이다.ⓒ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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