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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사토미·야마시타 토모히사', "그들의 화양연화는 여기서부터?" 들여다보니...


입력 2017.07.12 20:07 수정 2017.07.12 21:24        이선우 기자
ⓒ '채널W' 방송 화면


일본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와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2일 이시하라 사토미와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화촉을 올릴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이시하라 사토미와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에서 그들이 보인 모습이 다시금 화제가 된 것.

당시 이시하라 사토미는 영어 학원 강사역으로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유서깊은 절의 주지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우는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의 주연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채널W'를 통해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이 작품에서 두 배우는 심도깊은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스타들의 결혼소식이 쏟아지네", "드라마 보면서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등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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