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입사 51년·회장 취임 36년만에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기술·품질 DNA 심어...크레오라·타이어코드 1위로
효성그룹 2세 조석래 전 회장이 입사 후 51년만, 그룹 회장 취임 36년만에 일선에서 물러났다. 사진은 조 전 회장(왼쪽)이 지난 2013년 4월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45회 한일경제인회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한국 측 단장으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 사진 오른쪽은 당시 일본 측 단장이었던 사사키 미키오 일한경제협회장.ⓒ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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