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보 정권 가릴 것 없이 인사 실패 경험
'고소영', '성시경', '유시민'…기준 현실화 필요
문재인 정부 초기 내각 후보자에 올랐다가 낙마한 안경환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조대엽 전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모습. ⓒ데일리안
참여정부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김병준 국민대 교수. 김 교수는 참여정부 당시 교육부장관 후보자, 박근혜 정부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됐지만 참여정부 당시에는 인사청문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고, 박근혜 정부에는 박 대통령의 탄핵 소추로 청문회조차 가지 못했다. (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 2010년 8월 24일 당시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가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김 후보자는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과의 관계에 대한 거짓말과 도청 직원·관용차 사적 활용 등이 불거지면서 자진사퇴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지난 2013년 1월 24일 당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에서 김용준 국무총리 지명자를 발표한뒤 회견장을 나가고 있는 모습. 당시 김용준 지명자는 인수위원회를 맡고 있었고 이 인사로 인해 수첩인사, 회전문 인사라는 이야기가 시작됐다. (자료사진) ⓒ인수위사진기자단
국회 인사청문회의 모습.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한 후보자가 선서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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