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무가내 ‘흠집’ 내려는 야당 관행 문제
문재인 대통령 ‘5대 배제 원칙’…자승자박
5일 오후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을 방문한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우원식 원내대표와 악수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 취업특혜 의혹 조작 사건으로 최대위기를 맞은 가운데 2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과 박지원 전 대표, 김유정 대변인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선대위 특보단장인 김태년 의원이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의 교수 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한 증거 추가 공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짧은 부교수 경력, 채용계획 수립 전 추천서 수령, 연구 실적 미비 등을 채용 특혜 근거로 제시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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