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상봉 신청자 중 80세 이상 62.6%…사망·고령화 지속
전문가들 "현 시점에 북한이 호응할 가능성 기대하기 어려워"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현지시간) 구 베를린 시청 베어 홀에서 열린 쾨르버 재단 초청연설에서 한반도 평화구축과 남북관계, 통일 등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날인 2015년 10월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이복순 할머니와 오대양호 납북 아들 정건목 씨가 버스 창을 통해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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