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와 호흡 맞춰 대통령 의중 따를지 관건
한국당 "적폐청산 말하지만 정치보복적 성격"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들이 지난 19일 청와대 상춘재 앞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회동은 정상외교 성과 설명과 정국 현안 등의 논의를 위해 청와대가 5당 대표 회동으로 추진했지만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불참했다. 왼쪽부터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문 대통령,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청와대
'국정농단사건'의 축소·은폐 혐의를 받고 있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지난달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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