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리 박지현 열애 인정 "사생활이라 조심스러워"
KBS 조항리 아나운서(29)와 신인배우 박지현(23)이 열애 중이다.
박지현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예쁘게 봐 달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교제 시기 등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조심스럽다"면서 말을 아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2012년 KBS 공채 39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뉴스광장' '누가누가 잘하나' 등을 진행했다.
2015년 CF 모델로 데뷔한 박지현은 최근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