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괌 타격 현실화 가능성 낮아…협상력 올리려는 시도"
"북 실제 움직임 나설 경우, 미국 '예방전쟁' 현실화 될 수도"
북한 김락겸 전략군 사령관이 10일 '화성-12'형 4발을 동시발사해 괌 주변 30~40km 해상에 떨어뜨리는 방안을 8월 중순까지 최종 완성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사진은 노동신문이 보도한 지난 5월 14일 지대지 중장거리 전략 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의 시험발사 장면. 노동신문 캡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 발언에 북한이 보다 구체적으로 미국령인 괌을 포위사격하는 방안을 언급하면서 미-북이 전면충돌하는 상황이 현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자료사진) 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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