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허니문' 실종…여야 '강경대치·국회파행' 연속
'여소야대'·'다당제 체제', 여당 '자세전환' 요구…'협치' 구축 과제
지난달 22일 오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정족수 부족으로 추경안이 부결될 상황에서 퇴장했던 자유한국당의 참여로 겨우 추경안이 통과된 후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달 11일 오후 예정된 국회 본회의가 송영무, 조대엽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야3당의 불참 선언으로 무산된 가운데 국회 본회의장이 텅 비어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