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문제, 한중관계 '걸림돌'…미중갈등 심화는 '악재'
다각적·다자적 채널 확보, 미래지향적 정치대화 필요성도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7월 6일 오전(현지시간) 베를린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7년 4월 6일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중국한국인회 회원들이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사드배치로 인한 한·중 갈등 해소와 선린우호 강화를 위한 노력을 중국 정부에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2017년 7월 31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현안보고에서 의원들의 책상위에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상황개요를 보여주는 지도가 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