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 의회에 당분간 폐기 논의 않겠다는 입장 밝혀
자동차·철강 등 영향 큰 업종, 안도 속 긴장감 여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으로 촉발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폐기 이슈가 나흘만에 수면 아래로 가라 앉는 분위기다. 사진은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사진 내 화면 오른쪽)과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지난달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영상회의 방식으로 열린 한·미 FTA 공동위원회 특별회기를 주재하고 있는 모습.ⓒ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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