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제5회 전북은행장기 전라북도게이트볼대회 성료

배상철 기자

입력 2017.09.19 15:25  수정 2017.09.19 15:27
지난 18일 전주 게이트볼전용구장에서 열린 제5회 전북은행장기 전라북도게이트볼대회에서 우승한 완주복지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은행


제이비(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지난 18일 전주 게이트볼전용구장에서 개최한 제5회 전북은행장기 전락북도게이트볼대회에서 ‘완주복지팀’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이 쉽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이트볼 활성화와 도내 게이트볼 동호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두형진 전북은행 부행장과 김원식 전라북도게이트볼협회 회장, 도내 14개 시‧군 총 42개팀 400여명의 선수 등이 참가했다.

우승한 팀에게는 상금 50만원이 주어졌으며, 준우승 1팀(상금 40만원)과 3위 2팀(상금 각 20만원), 장려상 4팀(상금 각 15만원), 감투상 6팀(상금 각 10만원) 등 총 14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두형진 전북은행 부행장은 “경기의 승패를 떠나 어르신 모두가 함께 우정을 나누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 기회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지역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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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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