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592억원으로 전년比 100억↓…10곳 중 9곳 감소
증권사 당기순익은 1년 새 50% 넘게 불어…수익성 개선 뚜렷
청탁금지법 영향 컸지만…현장서 한계 노출 이어지며 의문부호
12월 결산 국내 48개 증권사의 올해 상반기 접대비 지출은 592억원으로 전년 동기(693억원) 대비 14.6%(101억원) 감소했다. 증권사별로 봐도 같은 기간 접대비가 줄어든 곳이 40개사로 대부분(88.3%)를 차지했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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