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미국서 ITC 공청회 개최...소비자 피해 강조
“현지 공장 건설...미국 내 사업자로 봐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세탁기에 대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발동을 저지하기 위해 해 공동방어 전선을 펼쳐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은 강성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보가 지난 11일 서울 중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 개최된 미국 정부의 세탁기에 대한 '세이프가드(긴급 수입제한조치)' 발동 검토에 대한 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데일리안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부문 대표이사(사장·앞줄 왼쪽)가 지난 6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소재 윌라드호텔에서 헨리 맥마스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앞줄 오른쪽)와 뉴베리카운티 삼성전자 가전 공장 설립 투자 의향서(LOI)에 서명하고 있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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