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철 현대자동차 부사장은 26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말부터 아시아와 중동 등 해외 시장에 제네시스 브랜드의 중형 럭셔리 세단 G70의 수출을 시작할 것”이라며 “주력 시작인 북미 시장에서는 내년 상반기부터 판매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부사장은 이어 “G70의 연간 국내 판매 목표는 1만5000대로 설정했다”면서 “회외시장의 경우 시장 상황과 출시 시점에 따라 탄력적으로 물량을 설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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