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승인만 남아...양사 조인트 벤처 시행 위한 준비 박차
대한항공과 델타항공간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JV)가 미국 교통부(DOT)로부터 최종승인을 받았다. 사진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지난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월셔 그랜드센터에서 에드 바스티안 델타항공 최고경영자(왼쪽에서 네 번째)와 스티브 시어 델타항공 국제선 사장 및 글로벌 세일즈 전무(왼쪽에서 세 번째) 등과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 운영을 통한 양사간 협력 강화를 골자로 한 협정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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