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명동서 을지로로 사옥 이전…새 건물서 업무 본격 시작
하나카드도 옛 외환은행 본점 이전 완료…"업무효율성 확대 기대"
가을 이사철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국내 카드사들 역시 잇따라 본사 이전을 마무리짓고 새 건물에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최근 을지로 옛 외환은행 건물에 합류한 하나카드에 이어 신한카드 역시 을지로에 새 둥지를 틀면서 이른바 ‘신 을지로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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