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예산안 협의 오후에도 이견 못 좁혀
야 "정부여당 얼마나 양보하느냐 달렸다"
30일 국회 의원회관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의원실에서 열린 2018년도 예산안의 법정시한 내 처리를 위한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정책위의장 회동에서 3당 원내대표들이 서로 다른 표정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태년 더불어미눚당 정책위의장, 김광림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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