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중진의 행위가 도를 넘더니 수단방법 가라지 않아"
김대중 전 대통령(DJ) 100억원 비자금 허위 정보 제보자로 알려져 당원권이 정지된 박주원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원권 정지 처분에 대해 반발하며 주성영 전 한나라당 의원에게 전달한 수십가지 정보중 DJ 비자금이라고 말한 사실이 없으며 DJ 측근 정보를 전달했다고 항변한 뒤 갑자기 회의실을 떠나고 있다. (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