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중국판매 38.2%↓…통상임금 패소 기아차 10년 만에 적자
한국지엠 부진 속 한국 철수설…부정인증 논란 수입차는 쾌속질주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가운데)과 장궈칭 충칭시장을 비롯한 충칭시 관계자들이 7월 19일 중국 충칭공장 생산기념식에서 시험생산 중인 충칭공장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현대자동차
서울 양재동 신호등 뒤로 보이는 기아차 본사 전경.ⓒ연합뉴스
한국지엠 말리부 조립 라인에서 직원들이 차량을 검수하고 있다.ⓒ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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