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이웃사랑 쌀 나눔 실천

이나영 기자

입력 2017.12.20 08:38  수정 2017.12.20 08:39
19일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서대문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왼쪽부터) 김원동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 부장, 정미령 서대문 사회복지관 부장, 홍승욱 가시리 마을 이장 등이 이웃사항 나눔 쌀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김원동 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 부장과 직원들이 19일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쌀(1000kg)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리스크관리부 직원들은 2013년부터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도시락배달 봉사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어오고 있으며,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리스크관리부 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금액으로 준비했고, 리스크관리부의 자매결연마을인 화성시 가시리마을에서 생산된 쌀을 직접구매 함으로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원동 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 부장은 “이번 행사로 지속적인 교류를 해오고 있는 가시리마을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도농교류를 지속 확대하는데 농협은행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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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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