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왕세제 조카 한국 다녀가…외교부 "사적 목적의 방문"
'직접 소명' 없이는 의혹확산 차단 어려울 듯…야권 총공세
청와대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UAE방문을 둘러싼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 "더 설명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외교 관례상' 이유를 들어 입을 굳게 닫았다.(자료사진)ⓒ데일리안
대통령 특사로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이 10일 쉐이크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왕세제와 만나 악 하고 있다. ⓒ청와대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