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지방선거 6회 중 5회 여당 참패…"與 무덤"
높은 지지율·정권 초기 선거로 민주당 승리할까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여당의 무덤'이라는 공식을 깰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이완구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서청원 공동선대위원장, 윤상현 사무총장 등이 서울 여의도 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방송사의 출구조사를 지켜보며 굳은 표정으로 땀을 닦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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