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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주인공' 표절 의혹에 테디 입 열었다


입력 2018.01.19 21:20 수정 2018.01.19 21:20        김명신 기자
가수 선미의 신곡 '주인공'이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프로듀서 테디 측이 "100% 창작물"이라고 반박했다. ⓒ YG

가수 선미의 신곡 '주인공'이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프로듀서 테디 측이 "100% 창작물"이라고 반박했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 측은 "'주인공'은 100% 창작물"이라며 "논란이 되고 있는 곡을 참고한 일이 전혀 없음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선미의 신곡 '주인공'은 발표 하루 만에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영국 가수 셰릴 콜이 지난 2009년 발표한 곡인 '파이트 포 디스 러브(Fight For This Love)'와 유사하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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